CYBER PRESS ROOM

- 하성용 사장, "페루 공군의 전력강화에 한층 더 기여할 수 있길"

- 남미뿐 아니라 미국, 보츠와나 등 추가 수출도 긍정적 영향 기대

- KAI, 집중호우로 피해 입은 페루에 10만 달러 규모 인도적 지원

 

한국항공우주산업㈜(KAI)은 페루 수출형 무장겸용 훈련기 KT-1P를 최초 인도 3년 만에 20대를 모두 페루 공군에 인도함으로써 성공적으로 사업을 종료했다고 밝혔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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